강동구 누수탐지 윗집 누수 피해 거실 벽체 천장 벽지 철거 복구 과정#강동구누수탐지 #강동구누수 #서울누수탐지 #천장누수 #벽체누수 #누수피해복구 #윗집누수 #벽지철거 #누수탐지 #토탈배관케어윗집 누수가 잡히고 보험 처리까지 끝난 뒤에야 강동구 아파트 거실 복구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거주자는 물이 흐르던 시기가 한 달 넘게 지나 벽지 얼룩 말고는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데, 그냥 도배만 새로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벽지 위로 마른 것처럼 보여도 콘크리트 벽체와 초배지 사이에 남은 수분은 새 벽지 뒤에서 곰팡이로 되살아나는 일이 잦습니다. 도배에 앞서 벽지 뒤 잔류 수분이 얼마나 남았는지 수치로 확인하는 데서 복구 범위를 정했습니다. 거실 벽면은 발코니 창 옆부터 현관 쪽 문 옆까지 한 면으로 길게 이어져 있어, 어디까지 걷어낼지도 수치로 정해야 했습니다.벽면 함수율 측정거실 발코니 창 옆 벽면과 주방 상부장 위 벽면을 핀리스 고주파 수분측정기로 50cm 간격 격자로 찍어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얼룩이 보이는 주방 벽 상부는 함수율이 22%를 넘겼고, 얼룩이 없는 거실 벽 강동구누수탐지 중단에서도 15% 안팎으로 정상 범위를 웃돌았습니다. 누수탐지 때 쓰는 광각 열화상 카메라로 벽면 전체를 비추자 온도가 낮은 구간이 천장 몰딩 아래에서 바닥 쪽으로 넓게 퍼져 있어 물이 슬래브를 타고 벽체 전면으로 번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동구 현장은 벽지 표면만 보고 부분 보수로 잡았다면 절반도 못 잡았을 범위였습니다.측정값은 벽면 사진 위에 위치별로 적어 두고 철거 범위를 정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문 옆 벽면은 얼룩이 전혀 없었지만 하단 걸레받이 위쪽에서 13% 정도가 나와 물이 바닥을 타고 문 옆까지 번진 것으로 봤습니다. 거주자가 도배만 새로 하자고 했던 범위와 실제 젖은 범위가 크게 달라 사진과 수치를 함께 보여 드리며 범위를 설명했습니다.천장 패널 개방 점검거실 우물천장은 등박스 안쪽으로 물이 고였을 여지가 있어 천장 패널 한 장을 떼어 내부를 들여다봤습니다. 패널 뒷면에 마른 물자국이 남아 있었고 천장 속 콘크리트 슬래브 하부에도 얼룩이 번져 있었으나 물기는 이미 빠진 상태였습니다. 수분측정기를 슬래브 면에 대어 보니 벽체보다 낮은 수치가 나와 천장 쪽은 건조를 거쳐 그대로 살리기로 했습니다. 주방 천장은 등기구 주변을 열어 배선 피복 상태까지 살폈고 물이 닿은 흔적이 없어 닫아 두었습니다.떼어낸 패널은 뒷면 물자국이 강동구누수탐지 마르도록 벽에 세워 두고, 열린 천장 안으로 수분측정기를 넣어 등박스 목재 틀의 함수율도 재어 12% 안팎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목재가 물러진 곳은 없어 틀은 그대로 두고 패널만 정리해 다시 끼우기로 했습니다. 패널을 떼어낸 자리 주변 천장 벽지도 들뜸이 없는지 손으로 눌러 보았고, 몰딩과 천장 사이 틈으로 물이 흘러내린 자국이 벽 상단까지 이어져 있어 벽지 철거 범위의 상단 기준으로 삼았습니다.손상 벽지 전면 철거바닥에 보양지를 깔고 가구를 비닐로 덮은 뒤 벽지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거실 발코니 창 옆 벽면부터 주방 벽 상부까지 실크벽지를 커터로 절개, 스크래퍼로 초배지까지 걷어내 콘크리트 면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강동구 아파트 거실 벽은 초배 풀 자국이 세로 줄무늬로 남아 있었고 그 사이 콘크리트가 군데군데 어둡게 젖어 있어 철거 범위를 문 옆 벽면까지 넓혔습니다. 우마 사다리를 옮겨가며 천장 몰딩 아래 벽지 상단까지 남김없이 벗겨냈습니다.벽지 뒤 초배지는 젖었다 마른 자국이 종이에 얼룩으로 남아 있었고 손으로 당기면 힘없이 찢어졌습니다. 콘크리트 면에 붙은 풀 찌꺼기는 물을 분무해 불린 뒤 스크래퍼로 긁어냈습니다. 걷어낸 벽지와 초배지는 마대에 담아 발코니로 옮겼고, 바닥 보양지 위로 떨어진 조각은 그때그때 쓸어냈습니다. 발코니 강동구누수탐지 창 옆 벽면은 커튼 봉을 떼어낸 뒤 작업했고, 콘센트 커버도 분리해 벽지가 커버 뒤에 남지 않도록 했습니다.곰팡이 방균 처리벽지를 걷어낸 주방 벽 상부에는 검은 곰팡이 자국이 띠 모양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곰팡이 부위를 스크래퍼로 긁어내고 침투식 방균제를 붓으로 도포,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한 번 더 겹쳐 발랐습니다. 거실 벽면도 얼룩이 없는 구간까지 방균제를 롤러로 올려 새 벽지 뒤에서 다시 번지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방균제는 콘크리트 면이 흡수하도록 붓을 눌러 발랐고, 곰팡이가 짙었던 상부장 위 벽면은 마른 뒤 검은 자국이 옅어졌는지 눈으로 다시 살폈습니다. 강동구 현장의 주방은 상부장 위 벽면이 손이 닿기 어려워 상부장 문을 떼고 우마 사다리를 올려 작업했습니다. 방균제 냄새가 실내에 오래 남지 않도록 도포 중에는 발코니 창을 열어 두었고, 냉장고와 싱크대 상판은 비닐로 덮어 약제가 튀지 않게 했습니다.바탕면 건조 및 퍼티방균제가 마른 뒤 벽면 전체를 사흘 동안 자연 건조시키며 창문을 열어 두었고, 함수율이 높았던 주방 벽 상부는 열풍기를 세워 따로 말렸습니다. 사흘째 재측정한 함수율은 모든 구간이 1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콘크리트 면에 남은 초배 풀 잔여물을 긁어내고 크랙과 못 자국은 수성 퍼티로 메워 헤라로 평평하게 밀었습니다. 강동구누수탐지 퍼티가 굳은 뒤 샌딩 블록으로 단차를 지워 새 초배지가 고르게 붙을 바탕을 만들었습니다.건조 기간에는 하루 한 번 방문해 구간별 함수율을 재어 기록했고, 수치가 더디게 내려가는 주방 벽 상부는 열풍기 방향을 바꿔 가며 말렸습니다. 퍼티는 한 번에 두껍게 올리지 않고 얇게 두 번 나눠 발라 마른 뒤 갈라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문 옆 벽면은 함수율이 낮았던 만큼 퍼티보다 풀 잔여물 제거에 시간을 더 들였고, 콘크리트 면 요철이 심한 곳만 얇게 메웠습니다.마감 시공 인계떼어 두었던 우물천장 패널은 뒷면을 말리고 방균제를 발라 원래 자리에 다시 끼웠습니다. 패널 이음선은 원래 자리와 어긋나지 않도록 떼기 전 표시해 둔 방향대로 맞췄습니다. 바탕 정리가 끝난 벽면은 사진과 함수율 기록을 함께 정리해 도배 업체에 넘겼고, 초배와 벽지 시공은 이틀 뒤 진행하기로 일정을 맞췄습니다. 발코니 창 옆 벽면과 주방 벽 상부는 도배 업체가 초배 전에 함수율을 한 번 더 확인하도록 측정 위치를 벽에 연필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벽 아래 걸레받이와 문틀 주변 퍼티 자국도 도배 전 확인이 쉽도록 표시해 두었습니다. 강동구 거실은 보양지를 걷어내고 분진을 청소한 상태로 거주자에게 인계, 도배 후 한 달쯤 지나 벽지 뒤 함수율을 한 번 더 재기로 했습니다.